친구나 가족을 비롯한 어떤 사람들과도 무제한으로 그룹 채팅을 나눌 수 있습니다
사람,사랑 그리고 외로움에 지친 분들을 위한 채팅어플
대화방입장하기

알뜰살뜰 정보

채팅 뉴스

주요뉴스

'잇단 낙하산'..교육부, 제2의 경기교육청 되나
한 달 넘게 공석이던 교육부 학교정책실장(1급)에 이중현(61) 전 경기교육청 학교혁신과 장학관이 임명됐다. 교육부 학교정책실장은 유치원은 물론 초·중·고 학교정책을 총책임지는 자리다. 기획조정실장·대학정책실장과 함께 부처내 핵심으로 꼽힌다. 교육부 내부에서는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부임 이후 해당 업무의 역량·전문성과는 거리가 먼 경기교육청 출신 등

트럼프는 '악'이라했던 그리스 총리, 회담뒤 "위협 느낀적 없어"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지난해 미국 대선 기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악(evil)'으로 묘사했던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가 1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머쓱한 반응을 보였다. 미국을 방문한 치프라스 총리는 이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직후 공동회견에서 한 기자가 작년 트럼프 대통령을

'애물단지' 된 경유차..질소산화물 정기검사까지 받아야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한 때 '높은 연비'를 앞세워 질주하던 경유차(디젤차)들이 최근 '미세먼지' 주범의 오명을 쓰고 각종 규제의 표적이 되면서 '애물단지', '천덕꾸러기'로 전락하고 있다. 새 경유차에 대한 배출가스 기준이 강화되는 동시에, 내년부터는 심지어 새 차가 아닌 운행 중인 경유차까지 정기적으로 배출가스 검사를 받고 질소산화물(NOx

[단독]"유망 재창업자 빚 90%까지 탕감" 文정부 '오뚝이 인프라' 윤곽
성공 가능성 큰 재창업자에 채무조정·도전 기회 제공업무 담당자 복지부동·기업인 도덕적 헤이 방지 관건 [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정부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일부 재도전 기업주의 빚을 최대 90%까지 감면해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기업인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문재인 정부 ‘패자부활 오뚝이 프로젝트’의 정책화다. 업계는 “

일본, 종이 영수증 필요 없는 경비정산 앱 급속 확산
(서울=연합뉴스) 이해영 기자 = 회사 규정에 맞춰 업무나 출장에 따른 교통비와 숙박비 명세를 적어 넣거나 영수증을 알아보기 쉽게 종이에 붙이면서 없어진 영수증을 찾느라 쩔쩔 맨 일은 많은 사람이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경험이다. 경비 정산은 누구에게나 귀찮은 일이다. 이 성가신 작업을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일본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

작년 설치된 송전선로 85%가 '초고압'..부산·울산 밀집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지난해 전국 곳곳에 새로 설치된 송전선로 대부분이 초고압 선로인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국회 환경노동위 이용득(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전력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설된 송전선로 길이는 319㎞로, 이 가운데 345kV(킬로볼트) 이상의 초고압 송전선로(272㎞)가 85.23%를 차지했다. 신설 송전선로

'100% 청약가점제' 아파트서열화·특공쏠림 부각되나?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서울에서 이달 신규분양하는 아파트부터 '100% 청약 가점제'가 실시됨에 따라 특별공급 청약 쏠림과 입지별 아파트 서열화가 더욱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신혼부부 등 상대적으로 청약가점이 낮은 경우 보다 유리한 특별공급에 몰리고 자금력이 뒷받침되는 높은 가점자일수록 좋은 입지의 아파트를 선점해 지역별로 아파트 점수

[이코노미조선] 중저가 전략으로 '시총 117조원'..세계 최대 주류회사 중국 마오타이
Case study 마오타이 시가총액 117조원 넘어서며 세계 최대 주류회사 등극 중저가 시장 공략, 온라인·해외 시장 개척 승부수 적중 ‘마오타이(茅臺)’는 중국의 고급 바이주(白酒)를 대표하는 브랜드다. 우량예(五糧液), 펀주(汾酒) 같은 다른 고급 바이주 브랜드도 있지만, 국주(國酒) 대접을 받는 건 마오타이뿐이다. 저우언라이, 덩샤오핑, 마오쩌둥 같

끊이지 않는 고독사..정의도 통계도 없는 외로운 죽음
(부산ㆍ경남=뉴스1) 조아현 기자 = 아무도 찾지 않는 빈 집에서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고독사'가 끊이지 않고있다. 불안을 가중시키는 것은 고독사를 지칭하는 정부의 개념적 정의도 없고 구체적인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정식 연간통계자료도 없다는 점이다. 때문에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1인 가구 전수조사와 고독사의 근본적인 대응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심층

英파운드화, 은행서 환전했는데 '현지 사용 불가?'..황당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A은행에서 5파운드(장당 한화 약 7500원)를 모두 구권으로 환전해 주는 바람에 (영국) 런던에서 전혀 쓸 수 없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화폐가 바뀐 지) 전혀 몰랐는데…. A은행, 너무한 것 아닌가요?"(트위터 이용자) "B은행에서 (파운드화를) 환전했는데, 은행 직원이 구권을 없애려고 한 것인지 5파운드 구권을 잔뜩 줬네

PC방 종업원이 카운터서 열달간 1천800만원 빼돌려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 사하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PC방 매출의 일부를 빼돌린 혐의(절도)로 이 모(32)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씨는 2015년 10월 11일부터 지난해 7월 1일까지 부산 사하구의 한 PC방에서 일하며 카운터 선반의 금고에 있던 현금의 일부를 주머니에 넣어 가져가는 수법으로 160차례에 걸쳐 1천80

결국 터져버린 서울 '재건축 폭탄'..경찰 수사 착수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신4지구 재건축 사업 수주과정에서 건설업체가 금품을 살포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주 한신4지구 조합원 1명이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건설업자 선정을 앞두고 롯데건설 측이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뿌렸다는 고발장을 경찰에 접수했다. 1조원 규모에 달하는 한신4지구

국가참칭 IS수도 락까 함락..쿠르드·아랍군 "곧 해방 선언"
(이스탄불 AP=연합뉴스) 국가를 참칭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상징적 수도 시리아 락까가 미군을 등에 업은 쿠르드·아랍연합 '시리아민주군'(SDF)에 17일(현지시간) 함락된 가운데 SDF 전사들이 락까에서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탈랄 셀로 SDF 대변인은 이날 "우리 군이 락까 전체를 통제하고 있다"며 조만간 공식적인 해방선언을 할

'신고리 원전' 한수원 노조 상급단체 선택 과반수 미달 무산
(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노조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중단 반대에 힘을 싣기 위해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상급단체 가입을 추진했지만 결국 무산됐다. 한수원 노조는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상급단체 가입 선택에 대해 투표를 실시한 결과 부결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한수원 노조 상급단체 선택을 결정짓는 총회 투표에서는

헌옷에 든 위조수표 쓰고 거스름돈 챙긴 60대 입건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 북부경찰서는 헌 옷에서 발견한 위조수표를 사용한 혐의(위조유가증권행사 등)로 헌 옷 수출회사 직원 이 모(65)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씨는 지난 7월 17일 오후 7시께 부산시 북구의 한 식당에서 통닭과 맥주를 먹은 뒤 위조된 100만 원권 자기앞수표 1장을 10만 원권이라고 속여 건네고 거스름

'TV' 삼성은 LCD에 LG는 OLED에 올인?
17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시작된 한국전자전과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전시회는 삼성과 LG가 TV에서 무엇에 역점을 두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자리였다. 먼저 삼성디스플레이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 IMID 2017에 참가해 98인치 8K 초고해상도 LCD와 두께 4.9㎜의 65인치 초슬림 커브드 LCD를 비롯해 가상현실(VR), 태블릿, 웨어러블, 차량용 OL

"잘생긴 일진 알고보면 착해"..웹툰이 그리는 학교폭력
#술·담배를 즐기고 폭력을 행사하지만 알고보면 한 여자만 바라보는 18세 순정남 이진성(외모지상주의).#동급생을 때려 고등학교에서 무기정학 처분을 받았지만 알고보면 과거 집단 괴롭힘을 당한 상처가 있는 홍유빈(윈드브레이커).#중학교 일진이었던 과거를 청산하고 웹툰 작가가 되겠다며 갱생 의지를 보이지만 위기가 오면 주먹부터 휘두르는 웹툰 꿈나무 한태성(프리드

'어금니 아빠' 경찰 초동수사 부실, 여·야 한목소리 지적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건에 대한 경찰의 부실한 초동수사가 17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경찰의 부실 대응에 대한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영학이 오랫동안 기부금품을 모집한 것과 이영학 부인 최모씨의 시아버지 고소, 최

美다우지수 두달만에 새 이정표..장중 '23,000 고지' 뚫었다(종합2보)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미국 뉴욕증시의 대표 인덱스인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가 17일(현지시간) 장중 23,000선을 돌파했다. 다우지수가 23,000선을 뚫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장의 눈높이를 뛰어넘는 미국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원동력이 됐다. 파죽지세의 상승 랠리 속에 23,000선 안착은 시간문제라는 관측이 많다. 도

"최근 3년간 국립대 교수 성범죄 징계 35명.. 서울대 최다"
-2014년 5명, 2015년 11명, 2016년 11명, 올해만 8명 -서울대 4명…전북대ㆍ경상대 각각 3명, 교육대 교수도 5명 -음주운전도 84명…중징계 단 두 명뿐, 97.6%가 경징계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최근 3년간 성범죄로 인해 징계를 받은 국립대 교수의 수가 35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병욱 의원(

채팅 블로그

게시물삭제 요청

네이버 신고 센터를 이용하여 직접 삭제 할 수 있습니다. (평균 소요시간 24시간 이내) 삭제요청 바로가기

흐린날데이트6030